캐나다여행2 캐나다 밴쿠버 근교 도시 놀거리 추천(리치먼드, 써리, 코퀴틀람) 캐나다에서 유명한 밴쿠버, 하지만 근교 도시들에도 다양한 관광 명소와 놀거리가 많은 것을 알고 계시나요? 특히 리치먼드나 써리, 코퀴틀람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의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새로운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본 글에서는 밴쿠버를 제외한, 세 도시의 놀거리와 관광지, 체험 포인트를 중심으로 어떤 도시가 나에게 더 잘 맞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리치먼드(Richmond): 아시아 문화와 해안 체험의 도시 리치먼드는 밴쿠버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는 도시로, 아시아계 비율이 매우 높은 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광명소는 물론 음식과 문화까지 동양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 많아 마치 북미 내 작은 아시아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놀거리는 당연히 리치먼드.. 2026. 1. 22. 현지인도 가는 캐나다 밴쿠버 중심 명소 캐나다 서부 위치한 매력적인 도시 밴쿠버! 그 중심에 있는 다운타운은 관광지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인들도 방문하는 명소들로 가득합니다. 본 글에서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카페나 공원, 마켓까지 실제 로컬들이 자주 찾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밴쿠버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코스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로블슨 스트리트 : 로컬들이 사랑하는 산책로밴쿠버 다운타운의 중심을 관통하고 있는 '로블슨 스트리트'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거리입니다. 쇼핑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캐나다의 문화와 도보 여행의 매력을 동시에 갖춘 공간으로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로블슨 스트리트는 세련된 캐나다 브랜드의 매장과 유니크한 로컬 편집샵, 그리고 .. 2026. 1. 20. 이전 1 다음